법틀 이야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해외 계약 업무를 관리하는데, 어떻게 하면 자신이 관리하는 계약업무의 시작부터 끝까지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에서 느낀 작은 고민이 점점 커져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행동 에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진성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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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어떨까?
법무팀에게 필요한 것은....

현업 부서원의 체계적인 계약관리 업무에 대해 고 민하던 중, 법무팀과 변호사의 입장에서는 체계적 인 업무 관리를 위한 포인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는 전사차원의 법무관리에 대 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이항영 CLO

분명히 시장이 있다!
없으면 만들면 된다! 주저하지 말고가자

기업 법무업무의 프로세스를 법무팀이 관리하고, 설정된 업무흐름대로 자동으로 흘러가는 지금까지 는 없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꿈꾸며, 제품화 및 사업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 했습니다. 제품의 방향성과 현재와 미래를 그려보고, 마침내 이 제품 을 만들어 시장을 개척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우현 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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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법틀 시작!

불편함을 개선하려던 작은 생각이 커져
마침내 비즈 니스가 되었습니다.

이항영 CLO, 진성열 CEO, 전우현 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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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틀은 기업법무를 고민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2017년 성수동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법틀.
한 명의 고민이 공감대를 이루어 셋이 되고, 또 다른 구성원들이
하나하나 모여 처음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관리 툴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