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틀 신규 기능 안내 : 계약 기안, 이제 빈 화면 앞에서 멈추지 마세요
법틀 신규 기능 안내 : 계약 기안, 이제 빈 화면 앞에서 멈추지 마세요
2026년 8월 27일 24시 신규 기능 업데이트 안내
상황 설명 한 줄로 템플릿 추천부터 계약 정보 자동 입력까지, 법틀 ‘기안자 AI’가 업무 시작을 도와드립니다.
어떤 계약서를 골라야 할지, 예전에 비슷한 계약이 있었는지, 처음부터 무엇을 적어야 할지 고민됐다면 이제 AI 계약 어시스턴트에게 먼저 말해보세요.
계약 업무는 법무팀에 검토를 요청하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현업 기안자는 계약 목적과 상대방, 기간을 정리하고 알맞은 양식을 찾아야 하죠. 계약을 자주 다루지 않는다면 ‘계약 생성’ 버튼을 누른 뒤가 오히려 더 막막할 수 있습니다.
법틀 AI 2차 기능 중 하나인 기안자 AI는 이 첫걸음을 가볍게 바꿉니다. 계약 메뉴에서 AI 계약 어시스턴트를 열고 지금 만들고 싶은 계약을 설명하면, 기안에 필요한 다음 단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계약 메뉴에서 ‘AI 계약 어시스턴트’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기안자 AI는 세 가지 출발점을 제안합니다
업무 상황에 따라 시작 방법도 달라집니다. 기안자 AI는 처음부터 정답 형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정보만으로 편한 방식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1. 상황을 설명해 시작하기
“1억 원 외주 마케팅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싶어”처럼 평소 말하듯 입력하면 됩니다. 계약명이 완벽하지 않아도, 계약의 목적과 맥락을 먼저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가지고 있는 계약서로 시작하기
거래 상대방이 보내온 계약서나 기존 파일이 있다면 업로드해 적합한 템플릿을 찾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최근 체결한 계약에서 시작하기
법틀에 축적된 최근 완료 계약을 살펴보고, 이번 업무와 비슷한 계약을 빠르게 골라 새 계약 생성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입력은 짧게, 추천은 맥락 있게
기안자 AI는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내 템플릿을 추천하고, 어떤 양식이 현재 상황에 잘 맞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돕습니다. 템플릿을 하나씩 열어 비교하는 대신, 후보를 좁힌 상태에서 미리보기와 계약 생성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추천만 하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AI는 대화 속에서 계약 목적, 업무 내용, 상대방, 계약 기간 등 기안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정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그대로 구분해 보여주기 때문에, 기안자는 빠진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보완하기 쉽습니다.
대화가 길어져 추천 템플릿 영역이 화면 위로 멀어져도 버튼 한 번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대화와 선택 사이를 오가는 과정도 간단합니다.
▶ 계약 생성 화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추천 템플릿을 선택해 계약을 생성하면 AI가 감지한 내용이 계약 생성 항목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계약 제목, 계약 상대방, 계약 요약 및 요청사항, 시작일처럼 이미 대화에서 확인한 정보를 다시 입력하는 수고를 줄여줍니다.
▶ 현업 기안자에게 남는 실무 효과
- 첫째, 계약 경험이 많지 않아도 자연어 입력으로 쉽게 시작합니다.
- 둘째, 대화에서 확인한 내용을 생성 화면까지 이어 반복 입력과 누락을 줄입니다.
- 셋째, 사내 템플릿과 최근 체결 계약을 실제 기안 흐름에서 다시 활용합니다.
기안은 계약 데이터가 시작되는 첫 단계입니다. 법틀 기안자 AI는 현업의 첫 입력을 더 쉽고 일관되게 만들고, 법무팀이 더 정리된 요청으로 검토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아래 소개 영상에서 기안자 AI의 실제 흐름을 약 1분 만에 확인해보세요. 시작은 가볍게, 계약 업무는 더 매끄럽게 이어집니다.